메리 제인 덴저(Mary Jane Denzer)는 뉴욕(New York), 렌아상스 스퀘어 화이트 플레인스(Renaissance Square White Plains) 7번지에 위치한 여성 이브닝웨어 및 디자이너 드레스 부티크로, 리츠칼튼(Ritz-Carlton) 인근에 5,000㎡ 규모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5년 창립자 메리 제인 덴저(Mary Jane Denzer)가 세상을 떠난 이후, 현재는 공동 경영자인 아나스타샤 쿠치넬라(Anastasia Cucinella)와 데브라 오셔(Debra O'Shea)가 매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데브라 오셔는 오랫동안 더 왜그(THE WAG)의 패션 에디터로 활동한 인물입니다. 이 매장은 패션과 최상급 의상에 대한 두 사람의 열정을 바탕으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중요 행사에 어울리는 폭넓은 이브닝웨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특히 의류의 품질에 각별히 신경 써 고객의 모든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키고자 합니다.
브랜드는 클래식한 라인부터 프린 바이 손튼 브레가치(Preen by Thornton Bregazzi), 토니 워드(Tony Ward), 알렉스 테이(Alex Teih), 모니크 륄리에(Monique Lhuillier)와 같은 최신 디자이너까지 다양하게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