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FollY는 2012년에 탄생했지만, 어쩌면 이미 우리의 운명 속에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독일에서 태어난 Filippo와 칼라브리아 출신인 Daniela,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져 패션이라는 세계 속에서 각자의 꿈과 기대를 하나로 모았습니다.
THeFollY는 이 세계에 대한 사랑이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결실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어 사춘기를 지나며 자라난 그 사랑은, 패션 업계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우리의 열정이 하나의 직업이 될 수 있음을, 그리고 피로와 희생을 넘어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는 일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THeFollY는 단순한 의류 매장이기 이전에, 까다로운 고객들에게 디자인과 품질의 깊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메인스트림 브랜드와는 다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하나의 철학입니다.
THeFollY는 국내외 패션계의 재능 있는 인재들을 발굴하기 위한, 힘들지만 그만큼 즐거운 리서치 작업이라는 탄탄한 토대 위에 서 있습니다.
"THeFollY는 우리 자신의 일부입니다. 우리의 매장을 나설 때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고 싶은, 친구와도 같은 고객들처럼 말이지요. 우리의 옷과 조언, 그리고 우리의 넘치는 열정을 조금이나마 담아서."